그린ㆍ투어리즘이란 농촌ㆍ산촌ㆍ어촌에 체재하면서 자연과 문화의 매력에 접하고, 농림어업의 체험과 현지에서 생활하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즐기는 여행을 말합니다. 일본에서는 뚜렷한 사계절이 있고, 각 지방마다 특유의 전통ㆍ문화ㆍ생활 등과 같은 '풍토'가 있습니다.
또한 각 지방의 식재료 맛이나 풍경 등이 가장 뛰어난 시기를 '제철'이라고 부르며, 일본인은 그 매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. 일본 전역에서 도시화가 진행되었지만 농산어촌에는 아직도 이러한 풍토와 제철의 맛을 즐기는 생활이 남아 있으므로, 이러한 장소로 여행을 하는 그린ㆍ투어리즘은 말 그대로 '일본'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.


